'야인시대' 나미꼬, 벌써 초3맘…이세은, 방부제 미모 그대로 [순간포착]

장우영 2025. 5. 27. 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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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우영 기자] 배우 이세은이 방부제 미모를 자랑했다.

26일 방송된 KBS2 ‘공부와 놀부’에서는 이세은이 10살 딸과 함께 새로운 ‘놀부’로 합류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호동과 김호영은 새로운 ‘놀부’로 이세은을 소개했다. 이세은의 대표작과 캐릭터인 ‘야인시대’ 나미꼬 자료 화면이 소개됐고, 이세은은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약 20년 전 방영된 ‘야인시대’와 비교해도 손색 없는 미모가 감탄을 자아냈다.

이세은은 10살 딸과 함께 ‘공부와 놀부’를 찾아왔다. ‘야인시대’ 나미꼬가 10살, 초3맘이라는 사실에 패널들도 크게 놀랐다. 이세은은 딸이 활약할 수 있도록 큰 목소리로 응원하고 격려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세은은 2015년, 2년 열애 끝에 3살 연하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했다. 남편은 건실한 성품을 지닌 것으로 알려졌다. 이세은은 결혼 후 2016년 첫째 딸을 출산했고, 2021년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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