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징
김석재 기자 2025. 5. 27. 00:45
대선이 다가오면서 서로를 비방하는 네거티브 공세가 거세지고 있습니다.
정책과 비전을 제시하기보다 혐오와 분열을 조장하는 모습입니다.
오늘(27일) 정치분야 마지막 TV토론이 열립니다.
복합적인 위기를 극복할 정책과 미래 비전을 제시해 유권자들이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있는 경쟁의 장이 됐으면 합니다.
나이트라인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김석재 기자 sjkima@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역시 내 여친" 사진 올린 김문수…직접 쓴 편지 공개 [대선네컷]
- 화염 치솟고 초토화…"완전히 미쳤다" 트럼프 격분
- 불 '탁' 켜자 10만 마리 뒤덮어…새카맣게 '다닥다닥'
- 창문 없이 '화르륵', 대학생 참변…전국에 늘어난다
- 김치찌개 16톤 팔았는데 '검은 곰팡이'…업체 실태
- 초등생 잔혹 살해 뒤 27번 "반성"…정신감정도 신청
- 대통령실 CCTV 본 경찰, 한덕수·최상목·이상민 소환
- "문 부숴 의원 끄집어내라" 특전사 작전 녹취 공개
- '800만 원·1,200만 원' 샤넬 가방…윗선 수사 속도
- 발차기에 휘청하더니 '벌떡'…세계 첫 '로봇 격투 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