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현섭, 신혼 첫날밤 공개…복분자 원샷하고 "방으로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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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살에 결혼한 심현섭이 복분자를 연달아 마시며 신혼 첫날밤을 한껏 기대했다.
26일 방영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81화에서는 개그맨 심현섭의 신혼여행이 공개됐다.
호텔에 도착한 심현섭은 아내의 손을 잡고 방 구석구석을 구경했다.
심현섭은 첫날밤을 앞두고 복분자를 연달아 마시며 긴장을 풀었고 아내에게 빨리 방으로 들어가자고 재촉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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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살에 결혼한 심현섭이 복분자를 연달아 마시며 신혼 첫날밤을 한껏 기대했다.
26일 방영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81화에서는 개그맨 심현섭의 신혼여행이 공개됐다.
심현섭 부부는 제주도로 신혼여행을 떠났다.
제주도에서 축구 교실을 운영하는 이천수는 심현섭 부부의 여행 가이드를 자처했다.
이천수는 용두암, 유채꽃밭을 소개하며 두 사람의 여행을 도와준 뒤 한 고급호텔로 데려다줬다.
호텔에 도착한 심현섭은 아내의 손을 잡고 방 구석구석을 구경했다. 제작진도 식사를 핑계로 자리를 피해줬다.
이때 심현섭은 자연스럽게 침실로 아내를 데려갔다. 아내는 "오빠 덕에 이런 데도 와보고 고맙다"며 말을 걸었고 심현섭 또한 "나 혼자 있었으면 내가 누구랑 결혼하고 이런 데를 오냐"며 아내에게 고마워했다.
이후 다급한 발소리가 오디오를 통해 들렸고 심현섭은 아내를 으슥한 곳으로 데려가 문을 닫았다. 오디오는 그대로 끊겨버렸다.
시간이 지나고 두 사람이 호텔에서 식사하러 나왔다.
심현섭은 첫날밤을 앞두고 복분자를 연달아 마시며 긴장을 풀었고 아내에게 빨리 방으로 들어가자고 재촉하기도 했다.
심지어 심현섭은 식당 측에 "남은 음식을 방으로 포장할 수 있냐"고 묻고는 급하게 식사를 마친 뒤 아내와 방으로 올라갔다.
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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