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구서 이재명 벽보훼손 경찰 수사
박재혁 2025. 5. 27. 00:07
양구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의 선거 벽보가 훼손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26일 양구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1일 오후 8시 24분쯤 양구읍 정림리 사거리에 있는 이 후보의 선거 벽보가 훼손됐다는 양구군선거관리위원회의 신고를 접수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현장을 확인한 결과, 이 후보 사진의 눈 부위가 훼손 된 것을 확인했다.
경찰 관계자는 “훼손된 선거 벽보 주변 폐쇄회로(CC)TV 등을 토대로 용의자를 추적 중”이라고 말했다.
박재혁 기자 jhpp@kad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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