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선관위, 교통약자 참정권 보장 차량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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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선거관리위원회가 제21대 대선과 관련, 이동이 어려운 유권자의 참정권 보장을 위해 교통편의를 제공한다.
도선관위는 사전투표기간(5월 29~30일)과 선거일(6월 3일) 교통이 불편한 지역에 거주하는 선거인 및 거동이 불편한 선거인에 대한 교통편의를 제공한다고 2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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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소~마을 순회 88개 노선 제공
강원도선거관리위원회가 제21대 대선과 관련, 이동이 어려운 유권자의 참정권 보장을 위해 교통편의를 제공한다.
도선관위는 사전투표기간(5월 29~30일)과 선거일(6월 3일) 교통이 불편한 지역에 거주하는 선거인 및 거동이 불편한 선거인에 대한 교통편의를 제공한다고 26일 밝혔다.
투표소와 멀리 떨어진 지역 또는 투표소 소재지 사이 대중교통 수단이 없거나 1일 대중교통 운행 횟수가 6회 이하인 도내 176개 마을에 거주하는 선거인을 대상으로 차량 등이 지원된다. 도선관위는 선거일 당일 차량을 배치해 투표소와 마을을 순회하는 88개 노선을 제공하며, 차량에는 공정선거지원단 등 1명의 안내요원이 배치된다.
아울러 중중장애인 및 어르신 등 거동이 불편한 선거인이 사전투표기간 또는 선거일 직접 투표소를 방문해 투표를 희망하는 경우, 주소지 관할 시·군 선관위 또는 장애인협회에 신청하면 차량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이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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