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기업 편의 증진’ 전부서 비대면 전자계약 전면 시행
홍성배 2025. 5. 27. 00:05
계약서류를 간소화 하며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고 있는 강릉시가 오는 6월1일부터 각부서 전자 계약을 전면 시행키로 해 주목된다.
시는 지난 2월부터 기존 10종의 계약서류를 1종으로 간소화한 ‘계약통합이행각서’ 를 도입해 기업들로부터 호평 받고 있다.
이에 시는 기업들의 편의 증진을 위해 모든 계약부서에서 조달시스템 나라장터를 통한 비대면 전자 계약을 전면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전자계약은 계약상대자가 행정기관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 전자서명으로 계약을 체결하는 방식으로, 종이 문서와 인감 날인 없이 온라인으로 계약을 완료할 수 있다. 홍성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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