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영상] 아이보다 반려견이 더 많다? 아르헨 국민들의 개와 함께 사는 법
KBS 2025. 5. 26. 23:59
친구들과 함께 반려견의 생일을 축하하고, 강아지가 스쿨버스에 타는 게 자연스러운 도시.
이곳은 바로 세계에서 인구 대비 가장 많은 반려동물이 사는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입니다.
전체 가구의 약 80%가 반려동물을 키운다고 하는데요.
이에 반해 아르헨티나의 출산율은 10년 전과 비교해 무려 41%가 감소했다고 합니다.
아이보다 개가 많은 도시의 속사정을 영상으로 확인해 보시죠.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KBS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경찰, 비화폰 서버 삭제 흔적 확인…한덕수·최상목·이상민 재소환
- 법정서 재생된 ‘계엄의 밤’…“도끼로 문 부수라는 지시 들어”
- 전세 계약 전에도 임대인 정보 조회 가능…“사기 방지”
- ‘황혼 육아’ 시달리는 조부모들…제도적 지원 시급
- [단독] ‘중국 출신’ 병사 포섭…“연합훈련·주한미군 자료 노려”
- 로봇이 ‘라이트훅’…중국서 세계 첫 ‘휴머노이드 격투 대회’
- 전국 곳곳서 대선 벽보·현수막 훼손…“2배 이상 증가”
- [단독] 검찰, ‘장남 회사 부당 지원 의혹’ 정도원 삼표그룹 회장 자택 압수수색
- ‘반구천 암각화’ 세계유산 등재 확실시…17번째 세계유산
- 최대 규모 공습에 포로 교환 무색…트럼프 “푸틴 왜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