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싹 아이유♥박보검 같아” 심현섭 정영림 과감 키스, 제주 유채꽃밭서 초달달 (사랑꾼)
하지원 2025. 5. 26. 23:43



[뉴스엔 하지원 기자]
심현섭 정영림 부부가 '폭싹 속았수다' 속 아이유 박보검 커플을 떠올리게 하는 달달한 케미를 선보였다.
5월 26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심현섭 정영림 부부의 제주도 신혼여행 현장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정영림은 '폭싹 속았수다' 애순이를 연상시키는 한복차림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정영림은 심현섭에게 "양관식 같은 남편이면 좋겠다, 모든 여자의 워너비 남편상"이라고 바랐다.
두 사람은 샛노란 유채꽃밭에서 사진을 찍으며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천수는 "아이유랑 박보검 같다"고 칭찬하며 훈훈함을 더했다.
두 사람은 입맞춤 포즈로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내기도 했다.
심현섭은 "예전에 부모님, 외숙모네, 이모부네 다 제주도 유채꽃밭에서 사진을 찍은 걸 보면서 '나도 언젠간 저렇게 해보고 싶다' 했는데 꿈을 이뤘다. 영림이한테 고마웠다"고 털어놨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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