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IBK 창단멤버 김희진, 현대건설로 이적
2025. 5. 26. 23:42
여자 프로배구 현대건설 힐스테이트가 IBK기업은행 베테랑 김희진을 전격 영입했습니다.
구단은 26일 "미들블로커 포지션을 메우기 위해 영입을 결정했다"며 "신인선수 지명권과 현금을 조건으로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IBK기업은행 창단멤버인 김희진은 15년 만에 처음으로 소속팀을 바꾸게 됐습니다.
김희진은 2012년부터 세 차례 올림픽에 출전한 국가대표 출신으로 미들블로커와 아포짓 스파이커를 모두 소화할 수 있는 멀티 포지션 자원으로 꼽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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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정(hyunspiri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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