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현섭♥정영림 촌스러운 신혼여행, 한복 입고 제주行 “내수 살려야” (조선의 사랑꾼)

하지원 2025. 5. 26.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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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조선의 사랑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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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조선의 사랑꾼’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뉴스엔 하지원 기자]

심현섭 정영립 부부가 제주도로 신혼여행을 떠났다.

5월 26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심현섭 정영림 부부의 신혼여행 현장이 전파를 탔다.

심현섭은 김포 공항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심현섭은 해외가 아닌 제주도로 여행을 가는 이유에 대해 "내수를 살려야 한다. 경기를 살려야 한다"라고 밝혔다.

정영림은 한복을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심현섭은 "옛날 부모님 때 신혼여행 풍속을 한번 따라 해보고 싶었다. '입어도 괜찮겠냐' 그랬더니 '언제 그래보겠냐'라고 흔쾌히 응했다"라고 전했다.

심현섭은 정영림에게 "너무 촌스럽고 귀엽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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