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보승 아이 두고 6월 입대 “母 이경실 2천만원 빚 갚아야” 충격 사유 (조선의 사랑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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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세 배우 손보승이 입영통지서를 받았다고 밝혔다.
5월 26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 손보승은 "입영 통지서가 나와서 이제 입대하려는 이야기를 하려고 한다"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제작진이 "보여줄 수 있냐"라고 궁금해하자 손보승은 "요즘은 톡으로 온다"며 입영통지서를 그 자리에서 공개했다.
이경실은 이런 마음을 숨기고 "축하해 잘한 거야"라고 손보승을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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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26세 배우 손보승이 입영통지서를 받았다고 밝혔다.
5월 26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 손보승은 "입영 통지서가 나와서 이제 입대하려는 이야기를 하려고 한다"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제작진이 "보여줄 수 있냐"라고 궁금해하자 손보승은 "요즘은 톡으로 온다"며 입영통지서를 그 자리에서 공개했다.
손보승의 입대일은 6월 4일이었다. 이경실은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오디션 본 것도 있고 뮤지컬도 들어왔다 하고 계속 일이 들어온다고 얘기를 들었다. '군대는 언제 가려나' 생각은 했는데 갑자기 군대 얘기 꺼내는 건 '어?' 싶다"라고 이야기했다.
이경실은 이런 마음을 숨기고 "축하해 잘한 거야"라고 손보승을 응원했다.
손보승은 군대를 가는 이유에 대해 "언제든 가야 되는 거고 이미 늦었고 요즘엔 군대 가면 적금이 좋다. 한 달에 55만 원씩 넣을 수 있다더라. (월급에 지원금까지) 나올 때 2천만 원 이상 준다더라"며 "엄마한테 빌린 것도 갚고"라고 전했다.
이를 들은 MC들은 "엄마한테 빚 갚으려고 군대 가냐", '엄마 마음 너무 무겁겠다", "참 효자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경실은 "돈을 갚으라고 한 적도 없는데 자기 혼자 그런 생각을 한 거 같다. 갚는다고 해서 제가 그거를 '애썼다'하면서 덥석 받겠냐"고 반응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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