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소식]경남적십자사 기빙클럽 54호 참여 등
![[창원=뉴시스]경남적십자사 기빙클럽 54호 참여.(사진=경남적십자사 제공) 2025.05.26.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newsis/20250526225735874xzub.jpg)
[창원=뉴시스] 김기진 기자 =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26일 ㈜함일셀레나(대표이사 이동훈)와 2025년도 기빙클럽 54호 전달식을 진행했다.
㈜함일셀레나는 건축물의 창틀, 문틀 부위 고정, 단열과 패널의 이음새 부분 충진 등의 용도로 다양하게 쓰이는 일액형 폴리우레탄 폼인 ‘월드폼’을 개발·생산하는 에어로졸 전문 생산업체이다.
해당 기업은 취업하고 싶은 경남우수기업(2014년), 청년친화강소기업(2016년), 인재육성형 중소기업(2017년), 경남스타기업(2018년)으로 선정됐다.
또한, 이번 기부 외에도 2019~2021년, 2024년 기빙클럽에 동참해 위기가정 지원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하고 있으며, 2023년 초 튀르키예 지진 성금 1000만 원을 전달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해왔다.
![[의령=뉴시스]의령 특산물 초당옥수수 본격 출하.(사진=의령군 제공) 2025.05.26.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newsis/20250526225736054wjel.jpg)
◇의령 특산물 초당옥수수 본격 출하
의령 특산물 초당옥수수가 26일 처음 출하됐다.
의령 초당옥수수는 비옥한 토지에서 맑은 수질을 공급해 약 101ha 면적에 97농가가 재배하고 있다. 30년의 축적된 재배 기술로 17브릭스 이상의 당도를 유지하여 전국 최고의 초당옥수수로 명성을 떨치고 있다.
낙서면, 부림면, 칠곡면 일대를 중심으로 생산되는 초당 옥수수는 전체 봄 옥수수의 60% 이상을 의령군이 차지하고 있다. 있다. 특히, 낙동강을 끼고 있는 낙서면은 재배면적이 90ha 정도로, 단일면적으로는 전국 최고의 재배지다.
초당옥수수는 판매가격이 다른 농산물에 비해 월등히 높아 의령군의 대표 효자 품목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지역 특화사업으로 선정되어 신규 재배 농가가 꾸준히 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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