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중국, 러 군수공장 20곳 화약·부품 공급 확인"
손기준 기자 2025. 5. 26. 22:3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우크라이나는 현지시간 26일 중국이 러시아의 군수공장 20곳에 화약, 부품 등을 공급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우크라이나 대외정보기관 수장인 올레흐 이바셴코는 이날 현지 국영 통신 우크린폼과 인터뷰에서 "러시아 공장 20곳에 대한 자료를 확인했다"며 이같이 말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전했습니다.
앞서 중국은 러시아를 군사적으로 지원한다는 우크라이나의 의혹 제기를 전면 부인해왔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러시아 공격으로 폐허가 된 건물 (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우크라이나는 현지시간 26일 중국이 러시아의 군수공장 20곳에 화약, 부품 등을 공급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우크라이나 대외정보기관 수장인 올레흐 이바셴코는 이날 현지 국영 통신 우크린폼과 인터뷰에서 "러시아 공장 20곳에 대한 자료를 확인했다"며 이같이 말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전했습니다.
앞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지난달 중순 중국의 무기 공급 의혹을 처음 제기했습니다.
또 러시아 미사일 생산에 관여한 개인·법인 100건에 대한 독자 제재를 발표하면서 이 가운데 중국 업체도 포함됐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중국은 러시아를 군사적으로 지원한다는 우크라이나의 의혹 제기를 전면 부인해왔습니다.
(사진=AP, 연합뉴스)
손기준 기자 standard@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역시 내 여친" 사진 올린 김문수…직접 쓴 편지 공개 [대선네컷]
- 화염 치솟고 초토화…"완전히 미쳤다" 트럼프 격분
- 불 '탁' 켜자 10만 마리 뒤덮어…새카맣게 '다닥다닥'
- 창문 없이 '화르륵', 대학생 참변…전국에 늘어난다
- 김치찌개 16톤 팔았는데 '검은 곰팡이'…업체 실태
- 초등생 잔혹 살해 뒤 27번 "반성"…정신감정도 신청
- 대통령실 CCTV 본 경찰, 한덕수·최상목·이상민 소환
- "문 부숴 의원 끄집어내라" 특전사 작전 녹취 공개
- '800만 원·1,200만 원' 샤넬 가방…윗선 수사 속도
- 발차기에 휘청하더니 '벌떡'…세계 첫 '로봇 격투 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