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준♥소율 딸, 걸그룹 DNA 발현…"헬멧만 쓰면 점프" (공부와 놀부)[순간포착]

장우영 2025. 5. 26.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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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우영 기자] 가수 문희준과 소율의 딸 희율이가 남다른 걸그룹 DNA를 자랑했다.

26일 방송된 KBS2 ‘공부와 놀부’에서는 커플 줄넘기에 도전한 문희준과 딸 희율이의 모습이 그려졌다.

몸풀기 게임으로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커플 줄넘기가 시작됐다. 김병현의 아들 주성, 이세은의 딸 세경, 황영진의 딸 지유 등 3파전에 돌입한 가운데 김병현과 황영진이 공동 우승을 차지하며 1점씩을 나눠 가졌다. 양은지의 딸 지음이는 속상한 마음에 울음을 터뜨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어진 커플 줄넘기에서 첫 번째 주자가 된 문희준은 딸 희율이와 박자를 맞춰 보며 연습했다. 하지만 과외가 도루묵이 될 만큼 희울이는 남다른 점프 실력을 자랑해 눈길을 모았다. 이에 강호동은 “엄마 DNA가 있어서 점프력이 남다르다”고 말했다.

문희준은 “놀이동산 같은데 가서 헬멧을 쓰면 첫째고 둘째고 그렇게 뛴다”면서 아내 소율의 크레용팝 시절을 소환해 웃음을 자아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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