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우 양산시산림조합 조합장이 '경남 구석구석 여행 캠페인'을 통해 천성산을 소개했다. / 양산시산림조합
김경우 양산시산림조합 조합장이 '경남 구석구석 여행 캠페인'에 동참하며, 양산의 대표적인 명소이자 유라시아 대륙에서 가장 먼저 해가 떠오르는 천성산을 소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경남 전역의 숨은 관광 명소를 조명하고, 지역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관광 활성화를 목표로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 중이다.
김경우 조합장은 "천성산은 일출 명소로 유명할 뿐만 아니라, 유라시아 대륙의 아침을 여는 신비로운 장소이기도 하다"며 "붉은 해가 구름과 능선을 타고 떠오를 때 느껴지는 경이로움은 어떤 말로도 표현하기 어렵다. 많은 분들이 이 감동을 직접 느껴보셨으면 한다"고 전했다.
특히 김 조합장은 "다가오는 2026년 양산 방문의 해를 앞두고, 양산시산림조합도 천성산과 같은 산림자원을 활용한 생태 관광 프로그램 개발과 숲 체험 콘텐츠 운영에 적극 나설 계획"이라며 "양산을 찾는 관광객들이 자연 속에서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