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민심 수도권 향하나… "김문수 정의가 승리"
"이재명 정책 국가 무너뜨릴 것"

국민의힘 박상웅 의원(밀양·의령·함안·창녕)은 지난 25일 국민의힘 경남도당 선거유세단과 함께 함안 가야 전통시장을 찾아 1000명이 운집한 가운데 총력 지원 유세에 나섰다.
이날 유세장에는 국민의힘 당원을 비롯한 김문수 후보 열성 지지자와 함안군 각 읍·면 군민들, 시장 상인 등이 모여들어 민심이 폭발적으로 응집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아울러 박상웅 의원이 집중유세마다 민심을 하나로 모으면서 밀양·의령·함안·창녕을 중심으로 불기 시작한 남동풍이 수도권으로 향하면서 대선 승기를 잡아가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박상웅 의원은 이 자리에서 "이재명과 민주당은 국민들께서 만들어주신 거대의석을 대한민국과 국민을 위해 헌신적으로 일하는 대신 국가를 붕괴시키는 수단으로 악용했다"면서 "김문수 후보는 바로 이재명을 물리치기 위해 절박한 민심이 불러낸 것"이라고 역설했다.
또한 박 의원은 "이번 대선에서 이재명의 거짓이 정의를 이길 수 없고, 김문수의 정의는 기필코 승리할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아울러 박 의원은 "이재명이 쏟아내는 포퓰리즘 정책은 국민의 피와 땀, 눈물로 일궈놓은 경제대국 대한민국을 후진국으로 몰락시킬 것"이라면서 "신생독립국 중에서 산업화와 민주화를 동시에 이룩한 지구상에서 유일한 선진강국인 대한민국을 무너뜨리려는 이재명을 용납할 수 없다는 것이 지금의 민심"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박상웅 의원은 27일 밀양, 28일 창녕 등 밀양·의령·함안·창녕 전 지역에서 총력 집중유세를 지속적으로 펼쳐 폭발적인 민심을 반드시 승리로 이어지게 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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