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장 실습 대학생 사망’ 복층형 돈사 안전 점검
김소영 2025. 5. 26. 22:03
[KBS 창원]합천의 돼지 농장에서 불이 나 실습 대학생이 숨진 사건과 관련해, 경상남도가 복층형 돈사에 대한 안전 점검에 나섰습니다.
경상남도는 돈사 609곳 가운데 102곳이 사고가 난 돈사와 같은 2층 이상 복층형으로 파악하고, 이달 말까지 전기와 소방 시설, 대피로 확보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한다고 밝혔습니다.
김소영 기자 (kantapia@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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