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말라리아 감염 "이유 몰라..혈소판·신장 문제 생겨"
김노을 기자 2025. 5. 26. 22:00
[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배우 김대호가 말라리아 감염 사실을 밝혔다.
김대호는 지난 2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환자복을 입은 채 링거를 맞고 있는 김대호의 팔이 담겼다.
그는 이와 함께 "말라리아에 걸렸다. 이유 모르게 걸려 고열 40.3도로 일주일째 고군분투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말라리아 하나로 혈소판부터 신장까지 괜찮은 데가 없다고 한다. 무서운 병인 것 같다. 말라리아로 인해 한동안 행복한 친구, 동료들의 공간에 제가 들어갈 수가 없을 것 같다"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건강이 최고다. 말라리아 너무 아픈 병"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대호는 지난 2018년 뮤지컬 '킹키부츠'로 데뷔해 '몬테크리스토', '셰익스피어 인 러브', '그레이트 코멧' 등 무대에 올라 관객과 만났다.
김노을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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