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6세 과식러 박원숙 건강 적신호 경고 “소화제 먹고 또 먹어” (같이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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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삽시다' 사 남매의 건강 점검이 펼쳐졌다.
5월 26일 방송된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는 가정의학과 전문의 박용우가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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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같이 삽시다' 사 남매의 건강 점검이 펼쳐졌다.
5월 26일 방송된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는 가정의학과 전문의 박용우가 출연했다.
박용우는 식탁에 오른 떡볶이와 치킨을 보며 “쭉 훑어봤는데 제가 먹을 음식이 없다”라고 쓴소리했다.
이어 박용우는 음식 중독 자가진단 테스트를 도왔다. 박용우는 '음식을 먹기 시작하면 배가 불러서 불편해도 계속 먹는다, 누군가 먹는 걸 보면 배고프지 않아도 음식을 찾아 먹는다, 식사 속도가 남들보다 빠르다, 피로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달달하거나 기름진 음식이 당긴다, 먹고 싶은 음식을 못 먹으면 음식 생각 때문에 다른 일을 할 수 없다, 다른 사람이 먹는 양으로는 전혀 포만감을 느끼지 못한다, 많이 먹은 후 죄책감과 우울함을 느낀다, 과식은 주로 바로 밤늦게 한다'에 대해서 물어봤다.
이 중 3개 이상 해당할시 음식 중독 위험성이 존재한다고. 박원숙은 "식사 속도가 빠르다"면서 "일을 안 할 때도 그렇다. 수십 년 버릇이 됐다"고 이야기했다.
박원숙은 "우리는 옛날에 식구들이 먹는 걸 좋아해서 소화제 나눠서 먹고 또 먹고 그랬다"고도 전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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