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솔이 암 투병 중..♥박성광, 달라진 얼굴 "옅어진 팔자주름 신기"
최혜진 기자 2025. 5. 26. 21:37
[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남편의 얼굴 변화를 밝혔다.
26일 이솔이는 개인 계정을 통해 박성광의 얼굴이 담긴 영상을 공유했다.
이솔이는 "팔자(팔자주름) 옅어진 게 신기해서 급하게 찍어본"이라고 설명했다.
박성광은 팔자주름 없이 팽팽한 피부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솔이는 지난달 여성 암 투병 중이라고 밝히며 큰 주목을 받았다. 그는 "퇴사 후 자연스럽게 아이를 준비하던 중, 5개월 만에 암 판정을 받았다"며 "6개월간 수술과 세포독성 항암치료를 받았고, 응급실에 오가며 정말 힘든 시간을 버텼다. 지금도 약을 복용하며 치료 중"이라고 전했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타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우효광♥' 추자현, 3년만 경사 터졌다 [공식] - 스타뉴스
- 고소영, 장동건과 불화.."술 때문에 매일 싸워" - 스타뉴스
- 이광기 "딸, 정우영과 6월 15일 결혼..신혼 생활은 독일서" [인터뷰] - 스타뉴스
- 'BTS 진의 그녀' 신세경, 이렇게 예뻤나..싱가포르 뒤흔든 '우아함의 극치' - 스타뉴스
- "간호조무사와 외도" 이윤지 의사남편, 이혼설 해명 - 스타뉴스
- 역시 '美의 남신'..구찌 가방 든 방탄소년단 진, 화제의 중심 | 스타뉴스
- 블랙핑크 신곡 'GO' 유튜브 글로벌 뮤직비디오 차트 1위 직행 | 스타뉴스
- "日 셀럽들의 스타" 방탄소년단 뷔, 인기랭킹 1위 | 스타뉴스
- 86세 전원주, 빙판길서 넘어져 수술 "유튜브 촬영 불가" [전문] | 스타뉴스
- '왕과 사는 남자', 삼일절 하루 81만 동원..900만 돌파 '갑니다'[★무비차트] |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