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세 허재호 구속영장 집행..강제 송환
신대희 2025. 5. 26. 21:27
뉴질랜드에 머물며 탈세 혐의 재판에 6년 가까이 나오지 않은 허재호 전 대주그룹 회장이 국내로 송환 중입니다.
광주지검은 광주지법 제11형사부가 특가법상 조세 혐의로 허 씨에 대해 발부한 구속영장을 집행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뉴질랜드 현지에서 허 씨의 신병을 확보해 국내로 강제 송환 중인데, 허 씨는 이르면 내일(2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할 것으로 보입니다.
허 씨는 주식 양도 소득세 5억여 원과 종합 소득세를 내지 않은 혐의로 2019년 7월 기소됐지만, 뉴질랜드에 머물며 재판 출석에 불응해 왔습니다.
Copyright © kbc광주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kbc광주방송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21대 대선 재외투표 투표율 79.5%..역대 최고치
- '주문오류' 쿠팡 140원 육개장 주문자들..대거 되팔이 나서
- 김도영 '도루 봉인' 풀었지만..KIA, 헐거운 불펜 어쩌나
- 대체로 맑고 가끔 구름 낀 화요일..내륙 곳곳 소나기도
- 이재명 "尹, 상왕 돼 김문수 통해 대한민국 독점..총구 겨눌 수도"
- 베테랑·김도영 분투에도 KIA, 8위 추락.."아쉽다, 아쉬워"
- 어린이 직업체험관 순천만 잡월드, 오는 31일 재개관
- 광주·전남교육청, 교권 보호· 민원 대응 체계 강화
- 목포대-순천대 통합의대 설립 공동준비위 출범
- 전남쌀 일본서 인기..해남쌀 이어 강진쌀 200톤 수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