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예은, 울쎄라+다이어트 효과있네..홀쭉해진 실물에 "연예인 같아"('짠한형')

김소희 2025. 5. 26. 21:2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지예은이 다이어트 후 물오른 미모로 자신감을 되찾았다.

26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김민교 지예은 김원훈 {짠한형} EP. 94 술 먹더니 SNL 실사판 찍음! 쌉쳐+2x9 풀콤보 시전ㅋㅋ'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에 지예은은 "뺐는데 왜 난리야"라며 정색했고, 김원훈은 "옛날엔 귀여운 맛이 있었는데, 지금은 너무 연예인 같다"고 칭찬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배우 지예은이 다이어트 후 물오른 미모로 자신감을 되찾았다.

26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김민교 지예은 김원훈 {짠한형} EP. 94 술 먹더니 SNL 실사판 찍음! 쌉쳐+2x9 풀콤보 시전ㅋㅋ'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날 신동엽은 최근 다이어트에 성공한 지예은을 보자마자 "예은이 보고 깜짝 놀랐다. 살이 진짜 뺐다. 완전 옛날로 돌아왔다. 홀쭉해졌다"라고 감탄했다.

지예은은 "맞다. 많이 뺐다. 살쪘다고 '직장인들'에서 너무 뭐라 해서 뺐다"라고 했고, 김원훈은 "살이 있는 것도 괜찮았다. 전에도 귀여운 맛이 있었다"고 아쉬워했다.

이에 지예은은 "뺐는데 왜 난리야"라며 정색했고, 김원훈은 "옛날엔 귀여운 맛이 있었는데, 지금은 너무 연예인 같다"고 칭찬했다. 이에 지예은은 "귀여운 건 원래 귀여웠다"면서도 "나 연예인 같냐"며 웃어보였다.

앞서 지예은은 지난 3월 SBS 예능 '런닝맨'에서 울쎄라를 받았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당시 지석진은 "지예은이 울쎄라를 했다"고 폭로했고, 지예은은 "그런 걸 왜 말하냐"며 당황했다. 이에 하하는 "너의 매력은 투턱에서 나오는 것"이라며 아쉬워했고, 지예은은 "이렇게 당겨야 한다"고 솔직하게 밝혀 웃음을 안겼다.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