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해킹조사단, KT·LGU+·네카오·쿠팡도 조사
2025. 5. 26. 21:21
SK텔레콤 해킹 관련 민관 합동 조사단이 KT와 LG유플러스, 주요 플랫폼 사의 해킹 피해 여부에 대해서도 직접 조사로 방침을 전환했습니다.
조사단은 지난주 두 통신사와 네이버, 카카오, 쿠팡, 배달의민족에 대한 직접 조사에 착수한 걸로 알려졌습니다.
조사단은 SK텔레콤의 서버 점검에 사용한 악성 코드 변종 202종에 대한 백신을 해당 기업들의 서버에 적용해 감염된 곳이 있는지 살피고 있습니다.
다만, 현재까지 조사에서 해킹 특이점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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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형민(moonbr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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