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서 이 일 하면 ‘억대 연봉’…고졸도 가능한 고소득 직업은
배윤경 매경 디지털뉴스룸 기자(bykj@mk.co.kr) 2025. 5. 26. 21:15
![뉴욕 맨해튼 상업용 오피스. 해당 기사와 직접적인 연관 없음. [사진 출처 = 연합뉴스]](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mk/20250526211503357memw.png)
미국에서 대학 졸업장 없이 억대 연봉을 받는 직업이 주목받고 있다.
미 비즈니스인사이더는 최근 미국 노동통계국(BLS) 자료를 바탕으로 준학사 학위, 고등학교 졸업 또는 그에 상응하는 학력, 비학위 수료 과정, 별도의 학력이 필요없는 직업들의 연간 중간 연봉을 순위로 정리한 내용을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가장 고연봉인 직업은 공항에서 항공편을 감독하는 항공교통관제사로, 중간 연봉이 14만4580달러(약 2억원)였다. 이 직업은 2년제 대학을 통한 준학사 학위가 있어야 한다.
2위는 상업용 조종사로, 중간 연봉이 12만2670달러(약 1억7000만원)였다. 이 직업은 고등교육 이후 상업용 조종면허를 따면 된다.
원자로 운영자도 중간 연봉이 12만2610달러(약 1억7000만원)였다. 원자로 운영자는 고등학교 졸업장 또는 그와 동등한 학력증명서가 있어야 한다.
발전소 운영자는 9만9670달러(약 1억3700만원), 치과위생사는 9만4260달러(약 1억3000만원)도 학사 학위가 필요 없는 고연봉 직업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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