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다문화 위탁교육기관 어린이보호 사각지대 대책마련
최혁규 2025. 5. 26. 21:09
부산의 다문화학생 위탁 교육기관인 아시아공동체학교가 정규교육기관이 아니라는 이유로 안전시설물을 설치하지 못하고 있다는 KNN 보도와 관련해, 부산시가 현장 점검을 진행하고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부산시와 부산경찰청 등 관계기관은 아시아공동체학교에서 진행된 현장점검에서, 등하굣길 안전대책으로 불법주정차 단속 강화와 미끄럼 방지시설 추가 설치 등을 대책으로 내놨습니다.
한편 학교 측이 요청한 어린이보호구역 지정에 대해 부산시는 학생 수 부족 등을 이유로 지정은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최혁규 기자(chg@knn.co.kr)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 (부산) 051-850-9000 / (경남) 055-283-0505
▷ 제보 이메일 jebo@knn.co.kr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 (부산) 051-850-9000 / (경남) 055-283-0505
▷ 제보 이메일 jebo@knn.co.kr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Copyright © KN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