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천원 학식 제도 확대해 굶는 청년 없게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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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는 26일 '천원 학식' 제도를 확대해 "굶는 청년들이 없게 하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대한민국은 세계 10대 경제 강국이라지만 정작 청년들은 치솟는 등록금, 주거비, 심지어 밥값 걱정까지 하는 현실이다"며 이같이 전했다.
이어 "'천원 학식' 제도를 좀 더 확대하고 등록금 지원제도와 장학 제도도 챙기겠다"며 "꿈을 포기하지 않아도 되는 나라를 만들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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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알보다 강한 투표로 청년의 미래 바꾸자"

(서울=뉴스1) 박재하 기자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는 26일 '천원 학식' 제도를 확대해 "굶는 청년들이 없게 하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대한민국은 세계 10대 경제 강국이라지만 정작 청년들은 치솟는 등록금, 주거비, 심지어 밥값 걱정까지 하는 현실이다"며 이같이 전했다.
이 후보는 "모두가 가난했던 보릿고개 시절도 아닌데 한창 공부에 신경 쓸 대학생들이 불안에 고통받고 있다"며 "바로 잡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천원 학식' 제도를 좀 더 확대하고 등록금 지원제도와 장학 제도도 챙기겠다"며 "꿈을 포기하지 않아도 되는 나라를 만들겠다"고 설명했다.
이 후보는 "빛의 혁명을 일군 주권자 국민들이 손에 들었던 응원봉처럼 각각의 색깔로 빛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면서 이 후보는 "3일 후, 29일과 30일이 사전 투표일이고 6월 3일 본투표다"며 "12·3 계엄에 침묵하지 않았던 국민 여러분, 총알보다 강한 투표로 보여주자. 우리의 한 표로 청년의 미래를 바꾸자"고 덧붙였다.
jaeha6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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