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팔당호 유해 수초 제거...녹조 발생 저감
최명신 2025. 5. 26. 21:04
경기도가 녹조 발생 가능성이 큰 여름철을 앞두고 팔당호에서 자생하는 유해 수초를 제거합니다.
제거 대상 수초는 '마름'과 '연'으로, 줄기와 수염뿌리에 냄새 물질과 남조류 세포가 다량 포함돼 있어 태양광의 유입을 차단하고 수중 광합성을 방해해 녹조 확산의 원인이 됩니다.
이에 도는 마름·연 잎이 뜨기 시작하는 5월 말부터 7월 사이에 수초제거선 3척과 청소선 2척 등을 투입해 제거 작업을 할 계획입니다.
올해 작업 지역은 광주시 남종면 소내섬, 귀여리, 분원리, 삼성리 수역 약 1㎢입니다.
YTN 최명신 (mscho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YT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3주에 420만 원인데 '1분 컷'…없어서 못 간다는 '초호화 영어캠프'
- "3일만 봐주세요"...강아지 맡기고 당근 탈퇴한 견주
- 헬스장, 폐업 2주 전 통지 의무...그래도 '덜컥' 계약은 금물
- '소통 중시' 스타벅스, 결국 원칙 바꾸고 '이것' 도입한다 [굿모닝경제]
- "마그마 차오르며 팽창"...日 활화산 폭발적 활동에 커지는 '불안' [지금이뉴스]
- 내부 폭로 터진 테슬라코리아...인력 줄퇴사에 차량 인도 '초비상' [지금이뉴스]
- 미국 공격 알고 있었나? 외국인들 아찔한 탈출에 코스피 '비상' [Y녹취록]
- 이미 미국 손바닥에 있었던 이란...테헤란 심장부 한방에 '괴멸' [지금이뉴스]
- 서울시 준하는 지위 '전남광주특별시'...통합시청은 어디로?
- 트럼프 "필요시 지상군도 투입"...CNN "파병 반대 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