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완수 경남지사 “R&D 기능 있어야 우주항공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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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수 지사는 26일 '2025 국제 우주산업 콘퍼런스' 개최 후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R&D 기능이 같이 접목이 돼야 우주항공 산업이 발전된다"며 "이 부분을 강력하게 중앙정부에도 건의하고 또 노력을 해야 된다"고 말했다.
특히 박 지사는 "지금 R&D 우주 항공 분야의 R&D 기능이 우리 쪽에 거의 없지 않냐"며 "그래서 장기적으로는 우주 분야의 R&D 기능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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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수 지사는 26일 '2025 국제 우주산업 콘퍼런스' 개최 후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R&D 기능이 같이 접목이 돼야 우주항공 산업이 발전된다"며 "이 부분을 강력하게 중앙정부에도 건의하고 또 노력을 해야 된다"고 말했다.
특히 박 지사는 "지금 R&D 우주 항공 분야의 R&D 기능이 우리 쪽에 거의 없지 않냐"며 "그래서 장기적으로는 우주 분야의 R&D 기능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안 되면 청문연이 물론 대전에 있는데 분원을 설치하든지 안 그러면 우리가 우주 항공 부품 소재 연구원을 설치해 달라고 이번에 건의를 한다"며 "우리가 항공 부품 소재 연구원 그 부분을 건의를 하기 때문에 이제 그런 부분을 노력을 해서 우주항공청과 같이 R&D 기능을 산업 현장에 연계되도록 노력을 할 생각"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우주 항공 쪽의 위상이 격상돼야 된다"며 "지금 현재의 과기부 정도의 위상 가지고는 각 부처에 흩어져 있는 우주 항공 분야의 컨트롤타워 기능을 역할을 하기가 어렵지 않느냐"고 설명했다.
박 지사는 "새 정부가 들어서면 경남을 방문해 사천·진주를 중심으로 하는 우주 항공산업 컨트롤타워 기능을 하도록 요구하겠다"며 "경남도는 그런 분야에 공약 제출을 했다"고 강조했다.
이용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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