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코앞으로 다가온 여름‥갈수록 더워져
[뉴스데스크]
여름이 벌써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5월의 마지막 주가 시작된 오늘 기온이 다시 올라서요.
낮 동안 더웠습니다.
오늘 한강 공원에서는 시민들이 그늘을 찾아서 휴식을 취하기도 했고요.
한편 강릉에선 감자꽃이 활짝 피었는데요.
감자꽃은 주로 5월 말에서 6월 초에 피어난다고 합니다.
꽃들도 본격 여름의 시작을 알리고 있네요.
오늘 서울의 낮 기온 26도 안팎까지 올라서 어제보다 4도가량 높았는데요.
내일도 오늘과 비슷한 더위가 이어지겠고요.
주 후반으로 갈수록 기온은 더 오르겠습니다.
금요일 서울의 낮 기온이 30도 안팎을 보이겠습니다.
다만 크게 벌어지는 일교차는 염두에 두셔야겠습니다.
또 동쪽 곳곳으로 소나기가 자주 내리겠습니다.
내일은 강원 내륙과 일부 영남 지역이 예상되고요.
모레는 동쪽 더 많은 지역으로 확대되겠습니다.
비가 내리면서 벼락과 돌풍이 동반될 수 있겠고요.
일부 지역은 우박이 떨어지는 곳도 있겠습니다.
내일도 전국이 맑겠지만 수도권과 충남 지역은 오전과 밤에 일시적으로 공기가 탁해지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서울이 15도, 광주와 대구 14도로 출발하고요.
한낮 기온은 서울이 26도, 광주 27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mbcjebo@mbc.co.kr
▷ 카카오톡 @mbc제보
금채림 캐스터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desk/article/6719699_36799.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 '대법관 100명·비법조인 대법관 임명안' 철회‥이재명 "그런 얘기할 때 아냐"
- 이준석 "동탄 모델로 승부 본다"‥권영국 "비정규직 철폐"
- 국민의힘, 단일화 압박 총력전‥이준석 "가능성 0%" 퇴짜
- 이재명에게 '거북섬' 책임 돌리는 구여권‥"건설 추진은 새누리당"
- 재외 선거, 역대 최고 투표율‥"이런 일 다신 없어야"
- [대선참견시점] 이준석의 '노무현 장학금' / 설난영 '노조하게 생겼나?'
- "尹, 의원 끄집어내, 도끼로라도 문 부숴 지시" 증언
- [단독] '김 여사 선물' 샤넬백 영수증·보증서 찾았다‥가방만 어디로?
- 전광훈, 교인들에게 "대가리 박아"‥"김문수와는 말 안 해도 통해"
- 경찰, 한덕수·이상민·최상목 조사‥"계엄 당일 진술과 CCTV 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