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산 연주암서 ‘산사음악회’ 재충전 주제로 위로·휴식 선사

이창현 기자 2025. 5. 26.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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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한 산사에서 펼쳐지는 감성 음악 무대, 시민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과천문화재단은 다음 달 15일 관악산 연주암에서 '2025 산사음악회'를 개최한다.

산사음악회는 과천시의 대표적 야외 문화행사로, 보광사와 연주암을 무대로 격년제로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산사에서의 재충전'을 주제로 바쁜 일상에 지친 시민들에게 자연과 음악이 주는 깊은 위로와 휴식을 선사할 예정이다.

리메이크곡 '나는 반딧불'로 대중의 주목을 받고 있는 감성 발라더 황가람, 그리고 '비와 당신', '으라차차' 등 수많은 히트곡을 보유한 록밴드 럼블피쉬가 출연해 약 90분간 풍성한 공연을 펼친다.

과천=이창현 기자 kgprs@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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