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달인', 고소+감칠맛 일품 '막국수'… 달인만의 비법은?

김현희 기자 2025. 5. 26.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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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달인'에서는 다양한 달인이 소개된다.

오늘(26일) 방송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막국수 달인, 요구르트 달인, 부천 깜빠뉴·바게트 달인, 초저가 달인이 소개된다.

그저 메밀로 만든 면에 양념장, 김 가루만 올라간 단순한 음식인데도 이토록 사랑받는 이유는 뭘까? 평창 진부면 해발 700m에서 공수한 찐 평창 식재료로 만들어 더욱 고소함을 살렸다는 달인의 막국수.

한편 '생활의 달인'은 오늘(26일)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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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생활의 달인'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생활의 달인'에서는 다양한 달인이 소개된다.

오늘(26일) 방송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막국수 달인, 요구르트 달인, 부천 깜빠뉴·바게트 달인, 초저가 달인이 소개된다.

김포의 한 막국숫집. 그저 메밀로 만든 면에 양념장, 김 가루만 올라간 단순한 음식인데도 이토록 사랑받는 이유는 뭘까? 평창 진부면 해발 700m에서 공수한 찐 평창 식재료로 만들어 더욱 고소함을 살렸다는 달인의 막국수. 맛의 비결은 바로, 원조 레시피 스승인 평창 'ㄴ'막국수 안복순 장인에게 배운 비법 간장. 오직 스승만이 그 맛을 낼 수 있기에, 달인도 매번 평창에 방문해 함께 간장을 만들어 받아온다. 김포 원탑 막국수를 만나본다.

ⓒSBS '생활의 달인'

한국 최대 유산균 발효유 생산업체인 'ㅎ'공장. 고속 카메라도 잡아내지 못한 불량품을 골라내는 달인이 있다. 시각 후각 미각까지 총동원해 직접 맛을 보고 제품을 검수한다는 이경숙 씨가 그 주인공. 기계 못지않은 정확한 감각으로 하자품을 골라내는 달인의 작업 현장을 찾아가 본다.

ⓒSBS '생활의 달인'

부천의 한 시장 앞. 화려한 토핑 없이도 빵 그 자체 본연의 맛을 뽐내는 나라 프랑스에서 온 아틀라니 프랑크 씨의 작은 매장이 있다. 대표 메뉴는 깜파뉴, 바게트와 같은 식사 빵. 단단한 껍질이 마치 캡슐처럼 촉촉한 맛을 가두고 있다. 밀가루, 물, 소금으로만 만들어지는 달인만의 구수한 마법을 맛본다.

ⓒSBS '생활의 달인'

만 원 단 한 장으로 하루를 알차게 보내는 달인이 있다. 수도권 전역의 숨은 명소를 새롭게 재해석한 그의 하루는 가성비를 넘어 '가심비'를 겨냥한다. 만 원으로 전신 코디 가능한 의류 매장부터, 갓 구운 따끈한 빵이 두 봉지 천 원. 무료로 관람이 가능한 서울의 역사 문화 시설까지. 정광자 달인의 초저가 투어, 그 두 번째 이야기를 지금 바로 들어본다.

한편 '생활의 달인'은 오늘(26일) 9시에 방송된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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