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민주당 유세현장, 경적에 운동원 다치게 까지…선거방해 20대 입건
이성덕 기자 2025. 5. 26. 20:27

(대구=뉴스1) 이성덕 기자 = 대구 수성경찰서는 26일 선거운동 방해 혐의로 20대 남성 A 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다.
A 씨는 이날 오후 6시15분쯤 수성구 신매역 광장 인근 한 도로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선거운동원을 다치게 한 혐의다.
빨간색 차를 몬 A 씨는 선거 유세장 옆을 지나며 경적을 여러 차례 울리고, 운동원들이 A 씨의 차를 몸으로 막아 세우는 과정에서 일부는 바닥에 넘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A 씨는 음주 운전을 한 것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psyduck@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4개월 아이 짓밟아 죽인 부모는? 얼굴·이름 싹 털렸다…"평범해 더 소름"[영상]
- "오빠 자취방 가고 싶어, 수유역 쪽에 잡자"…'강북 모텔녀' 노골적 유혹
- '합격, 연봉 1.2억' 통보…"주차되나, 급여일은?" 묻자 4분 만에 '채용 취소'
- 친구 사이 남성 2명과 결혼한 '딸 셋 30대 맘'…"가족도 찬성"
- "청혼하러 갑니다"…현수막 걸고 932㎞ 내달린 20대 벤츠 운전자
- 충주맨 김선태, 청와대 안갔다… "세상 모든 것 홍보" 개인 유튜브 개설
- '슈퍼카 4대천왕' 무더기 경매 500명 북적북적…200억 낙찰됐다[영상]
- '췌장암 투병' 중3 딸 뺨 때리고 쇠 파이프로 휘두른 아빠…남친 때문에?
- "몰래 美주식 몰방한 남편, 하루 새 반 날려 먹었다"…아픈 아내 분통
- '80세' 김용건 "늦둥이 아들 시온이, 벌써 6살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