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담] 제21대 대선 D-8…제주 지역 상황은?
[KBS 제주] [앵커]
앞서 보신 것처럼 제21대 대선이 이제 8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민심을 얻기 위한 선거운동 또한 갈수록 치열해지는 가운데, 선거를 앞두고 가장 분주하게 준비하는 곳이 바로 선거관리위원회입니다.
오늘 이 시간에는 제주도선거관리위원회 강동완 상임위원 모시고 남은 대선 주요 일정과 제주 지역 상황 살펴봅니다.
어서 오세요.
21대 대선 선거일이 코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앞으로 남아 있는 주요 일정부터 말씀 주시죠.
[앵커]
대선 공식 선거운동도 절정에 달하고 있습니다.
일반 유권자 가운데도 적극적으로 특정 후보 지지를 독려하고 특히 SNS 등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표명하는 경우가 많은데, 역시 주의해야 할 점이 있을 것 같아요?
[앵커]
이번 대선과 관련해 지역에서 실제 선거법 위반 사례가 나타나고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후보 선거벽보 훼손과 정당 당직자 사칭 노쇼 사기 등 우려되는 현상이 나오고 있어서요.
[앵커]
이번 주 목요일과 금요일이죠.
오는 29일과 30일 이틀간 사전투표가 이뤄지는데, 이번 사전투표가 이전 대선이나 다른 공직선거 때와 다른 점이 있는지, 유권자분들이 유의해야 할 사항이 있는지요?
[앵커]
후보자에 대한 정보, 선관위에서도 제공하고 있잖아요?
[앵커]
제주지역 투표율, 특히 대선인 경우, 지역적으로나 선거별로 어땠는지도 궁금한데요.
이번 투표율에 대한 전망도 궁금하고요?
[앵커]
투표율을 높이는 것도 선관위의 큰 관심사일 텐데요.
이를 위한 캠페인도 진행하고 있나요?
[앵커]
선거관리의 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준비하고 있는 방안은요?
[앵커]
끝으로 제주 유권자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 있다면요?
[앵커]
네, 오늘 말씀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출연 감사합니다.
KBS 지역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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