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남성연대 핵심 관계자 마약 혐의 입건..."구속 검토"

신귀혜 2025. 5. 26. 19: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인천중부경찰서는 신남성연대 핵심 관계자인 30대 남성 A 씨를 마약 혐의로 검거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어제(25일) A 씨가 향정신성의약품에 해당하는 마약류를 투약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현행범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A 씨에 대한 마약 간이 시약 검사 결과 양성 반응이 나왔다며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정밀 감정을 의뢰하고 구속영장 신청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인천중부경찰서는 신남성연대 핵심 관계자인 30대 남성 A 씨를 마약 혐의로 검거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어제(25일) A 씨가 향정신성의약품에 해당하는 마약류를 투약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현행범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A 씨에 대한 마약 간이 시약 검사 결과 양성 반응이 나왔다며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정밀 감정을 의뢰하고 구속영장 신청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A 씨는 신남성연대 간부로 활동하고 있는데, 신남성연대는 반여성주의를 표방하는 극우 성향 단체로 서부지방법원 폭동 당시 배인규 대표가 현장에서 유튜브 생중계를 진행해 논란이 되기도 했습니다.

YTN 신귀혜 (shinkh0619@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