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남성연대 핵심 관계자 마약 혐의 입건..."구속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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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중부경찰서는 신남성연대 핵심 관계자인 30대 남성 A 씨를 마약 혐의로 검거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어제(25일) A 씨가 향정신성의약품에 해당하는 마약류를 투약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현행범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A 씨에 대한 마약 간이 시약 검사 결과 양성 반응이 나왔다며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정밀 감정을 의뢰하고 구속영장 신청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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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중부경찰서는 신남성연대 핵심 관계자인 30대 남성 A 씨를 마약 혐의로 검거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어제(25일) A 씨가 향정신성의약품에 해당하는 마약류를 투약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현행범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A 씨에 대한 마약 간이 시약 검사 결과 양성 반응이 나왔다며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정밀 감정을 의뢰하고 구속영장 신청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A 씨는 신남성연대 간부로 활동하고 있는데, 신남성연대는 반여성주의를 표방하는 극우 성향 단체로 서부지방법원 폭동 당시 배인규 대표가 현장에서 유튜브 생중계를 진행해 논란이 되기도 했습니다.
YTN 신귀혜 (shinkh061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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