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초대석] 경북 산불 피해지역의 현재 상황은?
KBS 지역국 2025. 5. 26. 19:31
[KBS 대구] [앵커]
지난 3월 경북 산불로 의성과 안동, 청송, 영덕, 영양 등 5개 시군이 큰 피해를 입었습니다.
영농철을 맞은 농민들의 걱정이 큰데요.
경상북도는 산불 피해지역의 조속한 회복을 위해 '관광 활성화 프로젝트' 등 여러 가지 정책을 펴고 있습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와 함께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어서오십시오.
지난 경북 산불로 인해 피해가 막심합니다.
농촌지역은 한창 영농철인데요.
현재 피해 지역의 상황은 어떤지 말씀해주시죠.
[앵커]
산불 피해 지역의 회복을 위해 해당 지역에 대한 관광활성화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계신데, 그 배경은 무엇입니까?
[앵커]
경북의 주요 관광지인 만큼 다시 활기를 되찾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렇다면 구체적으로 어떤 상품들이 운영되고 있고, 경상북도에서는 어떤 지원을 하고 있습니까?
[앵커]
산불 피해지역의 일상 회복을 위해서는 복구와 함께 지역 경제를 정상화하는 일인데, 경제 활성화를 위한 대책은 어떻게 됩니까?
[앵커]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서는 예산뿐만 아니라 관련 법 제정 등 장기적인 지원과 정책이 필요해 보입니다.
국회 또는 차기 정부에 바라는 것이 있다면 말씀해주시죠
[앵커]
뉴스초대석, 오늘은 산불 피해를 극복하고 회복하기 위한 경상북도의 대책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이 지사님, 말씀 감사합니다.
KBS 지역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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