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원 대책' 교육부, 학부모-교사 온라인 소통책 하반기 도입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학부모들의 지속적인 민원에 시달리던 제주의 한 교사가 숨진 가운데, 교육부가 하반기부터 교사와 학부모 간 새로운 소통 방식을 도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교육부는 다음 달 '학부모 온라인 소통 시스템'을 시범 운영한 뒤, 하반기부터 이를 본격 개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학부모들의 지속적인 민원에 시달리던 제주의 한 교사가 숨진 가운데, 교육부가 하반기부터 교사와 학부모 간 새로운 소통 방식을 도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교육부는 다음 달 '학부모 온라인 소통 시스템'을 시범 운영한 뒤, 하반기부터 이를 본격 개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기존 '나이스' 학부모 서비스와 연계해 학부모가 학교 방문과 유선 상담을 예약하고 주요 안내 사항 공지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입니다.
교육부는 또, 교원 개인 연락처나 SNS로 학생 보호자가 불시 연락하거나 상담을 요구하는 등 민원을 지속 제기하면 교육활동이 침해될 가능성이 높다는 현장 의견을 반영해 시스템을 보완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제은효 기자(jenyo@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19657_36718.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 尹 비화폰·CCTV 수사 급물살‥한·이에 최상목까지 소환
- 육사 "홍범도 장군 흉상, 교내 존치"
- 재외선거 투표율 '80%' 육박‥2017 넘어 '역대 최고'
- 이준석 "김문수와 단일화 가능성 '0%'‥진정성 있다면 사퇴해야"
- 성일종 "이재명, 민간인을 국방장관으로? 인사 기본 원칙도 몰라"
- "흐흐, 왜 이준석에 비교를?" 대학생 앞 '깜짝 질문'에‥ [현장영상]
- [이슈+] 법관회의 "대선 후" 왜?‥지귀연 '접대 의혹' 해명은?
- "오세훈 중앙지검서 조사받아" 일요일에 '조용히' 부른 검찰
- 트럼프와 만찬에 2천억 원? "부패의 에베레스트산"‥'돈방석' 앉는 트럼프 일가 [World Now]
- [고수다] 전현희 "보수 결집 예상했던 흐름‥홍준표·한동훈, 당권 투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