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 "우리 부모님 금은방 다 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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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씨스타' 출신 솔로가수 소유가 어린 시절 집에 도둑이 들었던 때를 떠올린다.
이어 금은방에서 2700만 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쳐 달아난 남성이 히든아이에 포착됐다.
소유는 "우리 부모님 금은방도 다 털렸다"고 털어놨다.
그는 과거 자신의 부모가 운영한 금은방에 도둑이 들었던 사연을 공개하며 금은방 수저답게 "들어올 때부터 수상했다"라며 날카로운 촉을 발휘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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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소유. (사진 = MBC 에브리원 '히든아이' 제공) 2025.05.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newsis/20250526190240561ggnx.jpg)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그룹 '씨스타' 출신 솔로가수 소유가 어린 시절 집에 도둑이 들었던 때를 떠올린다.
26일 오후 7시40분 방송하는 MBC에브리원 '히든아이'의 '권일용의 범죄 규칙'을 지켜보다 이렇게 반응한다.
이날 자칭 속담 전문가들의 유쾌한 대결이 펼쳐진다.
특히 배우 박하선이 던진 "소도둑이 바늘 도둑 된다(?)"라는 앞뒤가 뒤바뀐 속담에 MC 김성주는 한숨과 함께 "이런 분들을 데리고"라며 말을 잇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 웃겼다.
이어 금은방에서 2700만 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쳐 달아난 남성이 히든아이에 포착됐다.
소유는 "우리 부모님 금은방도 다 털렸다"고 털어놨다.
그는 과거 자신의 부모가 운영한 금은방에 도둑이 들었던 사연을 공개하며 금은방 수저답게 "들어올 때부터 수상했다"라며 날카로운 촉을 발휘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제작진은 "이후 금은방 절도범이 보여준 행적에 이 절도범을 잡기 위한 경찰 전담팀까지 꾸려졌을 정도로 사건은 미궁으로 빠져들었다. 액션 영화를 방불케 한 범인과 경찰의 추격전은 방송에서 공개된다"고 예고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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