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김대호’ 아닌 배우 김대호, 말라리아 걸려 40도 고열에 일주일째 고군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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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대호(37)가 말라리아에 걸렸다고 밝혔다.
김대호는 "말라리아에 걸렸다"면서 "이유모르게 걸려 고열 40.3도로 일주일째 고군분투 하는중"이라고 투병 사실을 밝혔다.
김대호는 이어 "말라리아 하나로 혈소판부터 신장까지 안 괜찮은데가 없는 무서운 병인 것 같다"고 전했다.
김대호는 마지막으로 "말라리아 너무 아픈 병"이라며 투병의 고통을 다시 한 번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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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배우 김대호(37)가 말라리아에 걸렸다고 밝혔다.
김대호는 25일 자신의 SNS 계정에 말리리아 감염 사실과 함께 투병 중인 근황을 전했다.
김대호는 “말라리아에 걸렸다”면서 “이유모르게 걸려 고열 40.3도로 일주일째 고군분투 하는중”이라고 투병 사실을 밝혔다.

김대호는 이어 “말라리아 하나로 혈소판부터 신장까지 안 괜찮은데가 없는 무서운 병인 것 같다”고 전했다. 또한 “말라리아로 인해 한동안 행복한 친구 동료분들의 공간에 제가 들어갈 수가 없을것 같다”면서 “건강이 최고”라고 강조했다.
김대호는 마지막으로 “말라리아 너무 아픈 병”이라며 투병의 고통을 다시 한 번 호소했다.
한편, 연극배우 겸 뮤지컬 배우인 김대호는 ENA 드라마 ‘크래시’, 쿠팡플레이 ‘뉴토피아’, 뮤지컬 ‘번지점프를 하다’, ‘셰익스피어 인 러브’ 등에 출연했다.
upandup@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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