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민니, 전소연 파트 분배 불만 토로 "도입부 안 준지는 오래"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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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민니가 전소연에게 파트 분배에 대한 불만을 전했다.
이날 미연은 타이틀곡 '굿 띵(Good Thing)'을 작업한 전소연에게 "이번 파트 분배는 어떻게 나누었냐"고 궁금해했다.
전소연은 "이번엔 그냥 뭐 별거 없었다. 각자 런스루 했을 때 파트 잘 어울리던데"라고 말했지만, 민니는 "불만이 좀 있다"라고 나섰다.
민니는 "일단 (저에게) 도입부를 안 준 지 오래됐다. 그리고 파트가 그렇게 많지 않아서"라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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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남금주 기자] 아이들 민니가 전소연에게 파트 분배에 대한 불만을 전했다.
지난 25일 유튜브 채널 '미연zip'에는 아이들이 등장했다.
이날 미연은 타이틀곡 '굿 띵(Good Thing)'을 작업한 전소연에게 "이번 파트 분배는 어떻게 나누었냐"고 궁금해했다. 전소연은 "이번엔 그냥 뭐 별거 없었다. 각자 런스루 했을 때 파트 잘 어울리던데"라고 말했지만, 민니는 "불만이 좀 있다"라고 나섰다.
민니는 "일단 (저에게) 도입부를 안 준 지 오래됐다. 그리고 파트가 그렇게 많지 않아서"라고 고백했다. 하지만 우기는 "언니"라며 불만을 드러냈고, 슈화는 "감사해야지"라고 밝혔다. 이에 민니는 "감사하다. 왜냐면 좀 늘었다"라고 말하기도.



미연이 "그럼 컴플레인 신청하면 누군가의 파트는 줄어든 거 아니냐"라고 하자 우기와 슈화는 "나야", "나 아니야?"라고 밝혔다. 민니는 "그래도 많아"라고 했지만, 우기는 "언니 7년 동안 늘 많았어"라고 발끈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신없는 와중에도 민니는 "7년 동안은 아니고 5년 동안 많았어"라고 했다.
그런 가운데 슈화는 '굿 띵(Good Thing)'에서 자신만의 엔딩 포즈가 있다고 고백했다. 슈화는 "내가 그날 기분 좋으면 엄지를 올리고, 기분 나쁘면 엄지를 내린다. 연습 땐 항상 내린다. 중간일 때도 있다"라며 엔딩 포즈의 비밀을 밝혔다.
이어 미연은 슈화가 이번에 처음 작사에 참여한 '그래도 돼요'를 언급했다. 슈화는 "소설처럼 썼다. 쓸 땐 재미있었는데, 소연 언니가 수정 도와줘야 해서 보낼 때 너무 긴장됐다. 웃길까봐"라고 당시를 떠올렸다. 이에 전소연은 "처음엔 나도 잘 못 알아들었다. 한자처럼 '통' 이런 게 써 있었다. 슈화가 원래 길게 카톡을 안 보내는데, 길게 설명을 하더라"면서 7년 기간 중 가장 길었던 카톡이라고 밝혔다. 또한 미연과 전소연은 "슈화의 진심이 느껴졌다"라고 입을 모았다.
남금주 기자 ngj@tvreport.co.kr / 사진=유튜브 채널 '미연z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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