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앙받을 만 하네”… 김지원, 셔츠에 청바지만 입어도 공항 ‘정지’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5. 26. 18:24
배우 김지원이 공항을 런웨이로 바꿨다. 그것도 단순한 셔츠와 청바지만으로.
김지원은 26일 오후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해외 일정을 위해 출국했다.
이날 그는 줄무늬 셔츠에 화이트 이너, 밝은 블루톤 부츠컷 데님 팬츠를 매치한 공항룩으로 등장했다.




가방은 미니멀한 블랙 숄더백, 헤어는 긴 웨이브를 그대로 풀어 내리며 자연스러움을 택했다.
하지만 스타일보다 더 눈에 띈 건 공항의 반응이었다.
김지원이 등장하자 팬들은 일제히 셔터를 눌렀고, 출국장은 잠시 정지된 듯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 팬은 “청바지 하나 입었을 뿐인데 왜 이렇게 품격 있냐”며 감탄했고, 일각에서는 “김지원은 아무것도 안 해도 추앙받을 각”이라는 말까지 나왔다.
김지원은 최근 드라마 ‘눈물의 여왕’ 종영 이후에도 광고, 해외 일정 등으로 숨 쉴 틈 없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최근 포착되는 그의 스타일은 꾸미지 않았지만 완성된 듯한 룩으로 매번 이슈를 불러일으킨다.
김지원이 공항에서도, 런웨이에서도, 작품 속에서도 ‘추앙받는 이유’는 분명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MK스포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서울대 출신’ 나상현 “3년전 음주 상태서 언행 지적...크게 반성” 성추행 인정 [전문] - MK스
- 故 오요안나, 가해 주동 캐스터 A씨 MBC와 계약 해지...남은 3인은 ‘여전’ [MK★체크] - MK스포츠
- “정말 40대?” 기은세, 발리서 뽐낸 수영복 자태…컷아웃도 고급스럽게 - MK스포츠
- “허리 실화야?” 장원영, 잘룩한 복근+여신 원피스까지 ‘비율 끝판왕’ - MK스포츠
- “이정후와 플로레스 빼면 쳐주는 선수가 없어” 멜빈 감독의 한탄 - MK스포츠
- SSG랜더스, 6월 3일 삼성전 ‘플러스 데이’ 진행 - MK스포츠
- ‘김혜성 1득점’ 다저스, 클리블랜드에 승리...오타니 솔로포-야마모토 6승 - MK스포츠
- ‘이창원호’ 대한민국 U-20 대표팀, 6월 카이로서 노르웨이·브라질과 평가전 치러 - MK스포츠
- 강원 주장 김동현 “우린 지난 경기 돌아볼 여유 없어”···“나에 대한 틀을 깨고 기대치 높이
- 헝가리 핸드볼, 류은희 6골 폭발! 교리 아우디 팬들에게 작별 선물로 리그 우승 안겨 - MK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