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 복숭아 터졌나…이탈리아 향하는 Y2K 여신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5. 26. 18:06
배우 한소희가 이탈리아로 출국하며 또 한 번 ‘공항패션 교과서’다운 면모를 선보였다.
25일 한소희는 해외 일정을 위해 인천공항을 통해 로마로 출국했다. 이날 그는 크로셰 니트 셋업에 생지 와이드 데님을 매치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상의는 시스루한 아이보리 톤의 슬리브리스 탑과 짧은 니트 카디건, 안이 살짝 비치는 섬세한 짜임이 은근한 관능미를 더했다. 여기에 잘록한 허리가 드러나는 크롭 스타일로 청순하면서도 도발적인 Y2K 무드를 완성했다.




하의는 하이웨이스트 생지 데님 팬츠로 안정감을 더하고, 빈티지한 청량미를 더했다. 발끝까지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루즈핏 실루엣은 상체의 슬림함을 더욱 강조해줬다.
그는 한 손엔 화이트 디올 미니백을 들어 러블리와 럭셔리의 균형까지 놓치지 않았고, 쨍한 복숭아빛 블러셔와 무광 립 포인트로 얼굴에 생기를 더하며, “피부에 복숭아 터졌다”는 반응까지 끌어냈다.
내추럴한 생머리와 무심한 웨이브는 공항이라는 일상적 공간을 런웨이로 바꾸는 마법 같은 연출이었다.
한편 한소희는 배우 전종서와 함께 영화 ‘프로젝트 Y’에 출연 예정이며, 글로벌 일정으로 해외 팬들과의 만남도 준비 중이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MK스포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서울대 출신’ 나상현 “3년전 음주 상태서 언행 지적...크게 반성” 성추행 인정 [전문] - MK스
- 故 오요안나, 가해 주동 캐스터 A씨 MBC와 계약 해지...남은 3인은 ‘여전’ [MK★체크] - MK스포츠
- “정말 40대?” 기은세, 발리서 뽐낸 수영복 자태…컷아웃도 고급스럽게 - MK스포츠
- “허리 실화야?” 장원영, 잘룩한 복근+여신 원피스까지 ‘비율 끝판왕’ - MK스포츠
- “이정후와 플로레스 빼면 쳐주는 선수가 없어” 멜빈 감독의 한탄 - MK스포츠
- SSG랜더스, 6월 3일 삼성전 ‘플러스 데이’ 진행 - MK스포츠
- ‘김혜성 1득점’ 다저스, 클리블랜드에 승리...오타니 솔로포-야마모토 6승 - MK스포츠
- ‘이창원호’ 대한민국 U-20 대표팀, 6월 카이로서 노르웨이·브라질과 평가전 치러 - MK스포츠
- 강원 주장 김동현 “우린 지난 경기 돌아볼 여유 없어”···“나에 대한 틀을 깨고 기대치 높이
- 헝가리 핸드볼, 류은희 6골 폭발! 교리 아우디 팬들에게 작별 선물로 리그 우승 안겨 - MK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