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대 대선 재외선거 잠정투표율 79.5%…역대 최고치
한소희 기자 2025. 5. 26. 17:5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제21대 대통령선거 재외투표가 79.5%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1대 대선 재외투표에서 추정 재외선거권자 197만 4천375명 중 25만 8천254명이 명부에 등재, 20만 5천268명이 투표에 참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투표율은 지난 2012년 재외투표가 처음 도입된 뒤 치러진 대선과 총선 중 가장 높습니다.
이번 재외투표는 전 세계 118국 223개 투표소에서 현지 시간으로 20∼25일 치러졌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미국 재외투표소에서 투표하는 유권자
제21대 대통령선거 재외투표가 79.5%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1대 대선 재외투표에서 추정 재외선거권자 197만 4천375명 중 25만 8천254명이 명부에 등재, 20만 5천268명이 투표에 참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투표율은 지난 2012년 재외투표가 처음 도입된 뒤 치러진 대선과 총선 중 가장 높습니다.
대선의 경우 18대 71.1%, 19대 75.3%, 20대 71.6%의 투표율을 보였습니다.
총선은 지난해 62.8%로 역대 총선 중 가장 높은 투표율을 기록한 바 있습니다.
이번 재외투표는 전 세계 118국 223개 투표소에서 현지 시간으로 20∼25일 치러졌습니다.
재외투표지는 외교행낭을 통해 국내로 이송됩니다.
(사진=연합뉴스)
한소희 기자 han@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쿵 소리 난 후 기절" 놀이터에 나타난 남성에 '혼비백산' 신발 벗겨진 채 도망갔는데…[영상]
- 여사장 신발냄새 '킁킁'…스토킹 혐의 거래처 직원 2심도 벌금형
- 이준석, 당원들에 메시지 발송…"대선 완주·승리로 전설 만들 것"
- 브리트니 스피어스, 기내 흡연으로 경고받자 승무원 비난
- 한밤중 화장실 갔다 "으악!"…변기 속 똬리 틀고 있었다
- "400만 원? 그래도 만족"…학부모 몰려 마감까지 1분 컷
- '140원 컵라면' 주문 폭주…배송했더니 중고로 '와르르'
- 건보료 환급금 327억 쌓였다…사라지기 전 돌려받는 법
- 아파트에 거대한 돌덩이…신축인데 갈아엎고 "30개 더?"
- 냅다 업고 튀었다…CCTV 찍힌 유별난 '카리나 팬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