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언스게시판] 유상임 과기정통부 장관, 한국연구재단 현장 방문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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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유상임 장관이 26일 대전 한국연구재단 본원에 방문해 임직원 간담회를 개최하고 정부 연구개발(R&D) 정책의 효과적인 실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은 26일 대전 KISTI 본원에서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과 'AI 기반 딥테크 분야 글로벌 기술사업화 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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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유상임 장관이 26일 대전 한국연구재단 본원에 방문해 임직원 간담회를 개최하고 정부 연구개발(R&D) 정책의 효과적인 실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연구재단의 업무 발표 이후 기초·원천연구, R&D 기획·평가·관리, 국제협력 등 혁신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유 장관은 "정부의 정책과 사업이 연구재단을 통해 연구 현장에서 구현되는 만큼 연구 현장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정부·연구자들과의 적극적인 소통·협력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 국가독성과학연구소(KIT)는 26일 기관 가족기업 지원사업인 '어깨동무기업'에 올해 선정된 23개 기업과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KIT 어깨동무기업은 KIT 인력과 인프라 등을 바탕으로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경쟁력 있는 국내 바이오기업 육성을 돕기 위해 마련된 제도다. 2014년부터 현재까지 총 75개 기업을 지원했다. 선정 기업들은 비임상 기술을 전수받거나 비임상시험 시설·장비 등의 공동 연구개발, 해외시장 진출 등을 지원받는다. 올해는 지역 기업 20% 쿼터제 도입을 통해 경남과 전북 지역에서 총 5개 기업이 신규 어깨동무기업으로 활동한다.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은 26일 대전 KISTI 본원에서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과 'AI 기반 딥테크 분야 글로벌 기술사업화 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KISTI의 인공지능(AI) 기반 기술사업화 분석 역량을 활용해 특구 내 딥테크 기업들의 기술경쟁력을 제고하고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식 KISTI 원장은 "공공 연구개발(R&D) 성과가 실제 산업 현장과 기업의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실질적인 연결고리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이병구 기자 2bottle9@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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