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민, '천국보다' 이정은과 찐자매 케미 "6번째 같은 작품...또 같이 하고파"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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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지민이 '천국보다 아름다운' 마지막 촬영 현장에서 함께 출연한 이정은과 찐자매 케미를 뽐냈다.
촬영을 모두 마친 한지민은 "사실 제가 다른 작품이랑 거의 겹쳐서 촬영을 했기 때문에 그냥 이 작품 하나가 끝났다는 생각보다는 촬영 대장정의 마무리여서 속이 시원할 것만 같았는데 지금은 잘 실감은 안 나는데 이 현장에 와서 힐링하고 간 것 같아서 행복했다"라고 막촬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이정은과 기념 촬영을 한 한지민은 "언니랑 여섯 번째 작품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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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한지민이 ‘천국보다 아름다운’ 마지막 촬영 현장에서 함께 출연한 이정은과 찐자매 케미를 뽐냈다.
26일 BH Entertainment 유튜브 채널이 ‘비하인드’에선 ‘천국보다 아름다운’ 마지막 촬영을 마친 한지민의 모습이 담겼다.
촬영을 모두 마친 한지민은 “사실 제가 다른 작품이랑 거의 겹쳐서 촬영을 했기 때문에 그냥 이 작품 하나가 끝났다는 생각보다는 촬영 대장정의 마무리여서 속이 시원할 것만 같았는데 지금은 잘 실감은 안 나는데 이 현장에 와서 힐링하고 간 것 같아서 행복했다”라고 막촬 소감을 밝혔다.
이어 한지민이 맡은 ‘솜이’ 캐릭터에 대해선 “너무 어려웠다”라며 “제가 했던 작품 중에 가장 난이도가 높았던 캐릭터이지 않을까 싶은데 감독님이 잘 알아서 만들어 주시겠죠”라고 덧붙였다.
‘나의 완벽한 비서’에 이어 ‘천국보다 아름다운’까지 연이은 촬영을 한 한지민은 “너무 오랜시간 이번 한 해 동안 일을 해서 시원하다. 하지만 이 현장은 끝나지 않을 것 같은 느낌”이라며 “다음에도 감독님이 써주시겠지?”라고 말하며 웃었다. 이어 “김혜자 선생님이랑 연기할 수 있어서 제일 좋았고 이정은 언니랑 또 해서 너무 좋았다. 이 작품에 동참할 수 있어서 행복하고 감사했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이정은과 기념 촬영을 한 한지민은 “언니랑 여섯 번째 작품이다”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아는 와이프’ ‘미쓰백’ ‘눈이부시게’ ‘우리들의 블루스’ ‘욘더’ ‘천국보다 아름다운’까지 무려 여섯 작품을 같이 했다고.
이정은은 한지민과 손을 꽉 잡은 채 카메라를 향해 “우리 여섯 번째 작품이다”라며 “우리 내년에는 뭘 할까요?”라고 물었다. 이에 한지민은 “언니 거에 제발 저 껴주세요”라고 덧붙이며 찐자매 케미를 드러냈다.
한편, JTBC '천국보다 아름다운‘은 80세의 모습으로 천국에 도착한 해숙이 젊어진 남편 낙준과 재회하면서 벌어지는 현생 초월 로맨스로 지난 25일 종영했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사진 = BH엔터테인먼트 유튜브 채널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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