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얼굴만큼 예쁜 의리…절친 옥주현 위한 스밍 인증 “예전도 지금도 좋아”
장예솔 2025. 5. 26. 17:45

[뉴스엔 장예솔 기자]
송혜교와 옥주현이 끈끈한 우정을 자랑했다.
송혜교는 5월 2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옥이의 '블루 레인' 예전에도, 지금도 좋다"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옥주현이 부른 '블루 레인'(Blue Rain)을 감상 중인 송혜교의 모습이 담겼다.
옥주현은 앞서 "핑클이라는 이름으로 처음 발매했던 블루 레인. 그 노래를 같은 날짜에 다시 들려드려요. 지금의 저로, 지금의 마음으로요"라며 리메이크 앨범 발매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송혜교의 응원을 받은 옥주현은 "고마와 교오"라는 인사와 하트 이모티콘으로 화답했다. 연예계 대표 절친으로 알려진 송혜교와 옥주현의 돈독한 우정이 흐뭇함을 안긴다.
한편 송혜교는 차기작으로 노희경 작가의 넷플릭스 신작 '천천히 강렬하게'(가제)를 선택했다. 야만과 폭력이 판치던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가진 건 없지만 빛나는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던졌던 이들의 성장 스토리를 그린 작품이다.
옥주현은 뮤지컬 '보이스 오브 햄릿 : 더 콘서트'를 통해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고전 비극 '햄릿'을 전 세계 최초 '인더스트리얼 록 콘서트' 형식의 1인극으로 재해석한 초대형 프로젝트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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