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 선언' 김대호, 연예계 물 먹더니…톱스타들과 술자리 포착 [RE:스타]

유영재 2025. 5. 26.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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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로 전향한 이후 활발히 활동 중인 MBC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대호의 일상이 전해졌다.

앞서 지난 14일, 김대호는 MBC 여자 아나운서들과 함께 술자리를 가진 모습이 포착됐다.

당시 MBC 아나운서 차예린은 개인 SNS에 "아이 둘을 낳고 돌아왔더니 대호 선배님은 스타가 되어 있었다"며 아나운서 이진, 김대호와 함께 찍은 셀카 두 장을 공개한 바 있다.

하지만 김대호는 지난 2월, 14년간 몸담았던 MBC를 떠나 프리랜서로 전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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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유영재 기자] 프리랜서로 전향한 이후 활발히 활동 중인 MBC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대호의 일상이 전해졌다.

26일 개그우먼 안영미는 자신의 계정에 "우리 대호.. 프리랜서가 되더니 정말 자유로워졌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게시된 사진에는 안영미, 김대호, 그리고 가수 뮤지가 함께 식사 자리를 가진 모습이 담겨 있다. 세 사람은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으며, 특히 김대호는 신발을 벗고 양말만 신고 도로 위에 서서 짝이 맞지 않는 양말로 자유분방한 모습을 드러냈다.

앞서 지난 14일, 김대호는 MBC 여자 아나운서들과 함께 술자리를 가진 모습이 포착됐다. 당시 MBC 아나운서 차예린은 개인 SNS에 "아이 둘을 낳고 돌아왔더니 대호 선배님은 스타가 되어 있었다"며 아나운서 이진, 김대호와 함께 찍은 셀카 두 장을 공개한 바 있다.

한편 김대호는 지난 2011년 MBC 30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나 혼자 산다', '구해줘! 홈즈' 등 MBC 대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친근한 이미지를 쌓았다.

그는 2023년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신인상을 수상한 데 이어, 2024년 방송연예대상에서는 대상 후보로 이름을 올리며 예능계의 떠오르는 블루칩으로 자리매김했다.

하지만 김대호는 지난 2월, 14년간 몸담았던 MBC를 떠나 프리랜서로 전향했다. 이후 MC몽이 설립한 연예 기획사 원헌드레드에 합류했다.

원헌드레드 입사 직후 김대호는 구체적인 계약금 액수를 공개하지는 않았지만, "내가 직장 생활을 하면서 통장에 찍히는 일반적인 금액은 아니다"라며 솔직한 답변으로 화제를 모았다.

유영재 기자 yy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안영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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