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숨겨진 요리 고수였다…'65세' 이미숙 "걔는 찐이야" [마데핫리뷰]

김지우 기자 2025. 5. 26.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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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배우 전지현의 남다른 요리 솜씨가 전해졌다.

최근 이미숙의 유튜브 채널에는 '이미숙 요리는 예.뻤.다. (feat.전지현 레시피)'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이미숙은 아침마다 먹는 닭가슴살 채소볶음을 만들었다. 이미숙은 채소볶음을 식빵에 올려 토스트를 만들어 먹었다.

이미숙은 "3040대부터 건강을 생각하고 살았다. 요즘 배우들도 다 그렇더라. 걔는 톱배우인데 장난 아니다. 운동 마니아고 음식도 직접 다 해서 먹더라. 걔한테 전수받은 레시피도 있다"고 말했다.

이미숙 유튜브 채널

제작진이 해당 배우의 이름을 묻자 "다 알 텐데 뭐. 지현이"라며 전지현을 언급했다.

이어 "걔는 정말 손이 빠르다. 달걀 삶는 방법도 알려준다. '계란이 왜 이렇게 안 까지지?' 하니까 찬물에 어떻게 하라고 방법을 다 알려주더라. 진짜 똑똑하다. 촬영장에도 음식을 다 싸온다. 간단한 것들 만들어서 나랑 스태프들 다 모아 같이 먹는다. 완전 건강식이다. 순두부 따끈하게 데워서 염장 다시마 넣어서 먹고 하더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전지현이) '선생님처럼 나도 오랫동안 할 거예요'라고 하더라. 맞다. 일을 하려면 건강해야 한다. 그래서 다시 봤다. 요리하는 게 찐이다 찐"이라며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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