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을 삼킨 여자’ 장신영, 3차 티저로 복수극 서막 알렸다
이수진 기자 2025. 5. 26. 17:3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장신영이 복수를 품고 돌아왔다.
MBC 새 일일드라마 '태양을 삼킨 여자'가 장신영의 감정 폭발 연기를 담은 3차 티저를 공개하며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태양을 삼킨 여자'는 하나뿐인 딸을 위해 재벌가에 맞서는 여자의 처절한 복수를 그린다.
3차 티저에는 백설희(장신영 분)가 평범한 일상 속에서 사랑하는 이들과 시간을 보내는 모습부터, 충격적인 사건 이후 복수를 다짐하게 되는 변화가 담겼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장신영이 복수를 품고 돌아왔다.
MBC 새 일일드라마 ‘태양을 삼킨 여자’가 장신영의 감정 폭발 연기를 담은 3차 티저를 공개하며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태양을 삼킨 여자’는 하나뿐인 딸을 위해 재벌가에 맞서는 여자의 처절한 복수를 그린다. 3차 티저에는 백설희(장신영 분)가 평범한 일상 속에서 사랑하는 이들과 시간을 보내는 모습부터, 충격적인 사건 이후 복수를 다짐하게 되는 변화가 담겼다.

특히 “두고 봐, 내가 당신들을 어떻게 하는지”라는 설희의 대사는 향후 전개에 긴장감을 더하며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장신영은 복잡한 감정선을 눈물과 독기 어린 눈빛으로 소화해 기대를 모은다.
한편 ‘태양을 삼킨 여자’는 ‘친절한 선주씨’ 후속으로 6월 9일 첫 방송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동아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조세호, 결혼 7개월만에 안타까운 소식 “예능계 비상” (1박2일)
- [★1줄컷] ‘폭싹’ 오민애, 고교 자퇴·절 생활·야반도주까지… 믿기 힘든 과거
- ‘이모카세’ 김미령 셰프, 결혼 21년 만에…대만서 남편 잃은 사연 (동상이몽2)
- 잠적한 예비신부…세컨폰서 발견된 충격+경악 진실 (영업비밀)
- 사랑꾼 추성훈 파급력…♥야노 시호, 명품 주얼리 꿰찼다 [화보]
- ‘44kg’ 감량했던 김신영 “돌아왔다” 입 터진 근황 [DA클립]
- 김용건, ‘차정원♥’ 하정우 결혼설 직접 입 열었다…“조카 보고 슬슬 얘기해” (조선의 사랑
- 박세리 “연애 한 번도 안 쉬어…기본 4년씩 만났다”(탐정비밀)
- 구혜선 “죽고 싶었다” 고백…7명과 뛰어내린 순간 반전 [SD리뷰]
- 18년 전 헤어진 친부 충격 행적…유인나, 결국 눈물 (탐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