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보라, 아들 의상까지 맞춤 풀세팅…초호화 돌잔치[SNS는 지금]
김희원 기자 2025. 5. 26. 17:32

배우 황보라가 아들 우인 군의 첫 돌잔치를 떠올렸다.
황보라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직접 디자인한 돌복. 너무 고마워요”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황보라는 최근 5성급 호텔에서 열린 자신의 아들 돌잔치에 도뭄을 줬던 이들을 언급하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하얀 드레스를 입은 황보라가 아들 우인 군과 함께 사진을 찍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우인 군은 맞춤 제작된 옷을 입고 귀여운 매력을 뽐내고 있다.
또 황보라는 돌잔치 기념 사진이 올라온 게시물을 리그램하기도 했다. 우인 군이 걷는 모습을 흐뭇하게 바라보는 황보라의 표정이 담긴 가운데, 누리꾼들은 “너무 예쁘다”, “옷 콘셉트와 황보라의 느낌이 너무 잘 어울린다”는 등의 반응을 전했다.
한편 황보라는 지난 2022년 11월 소속사 워크하우스컴퍼니 대표이자 배우 김용건의 차남인 차현우(본명 김영훈)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김희원 온라인기자 khilo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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