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교육청 "소년체전 22개 메달 추가…목표 103개 달성"

엄기찬 기자 2025. 5. 26. 17:2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충북교육청은 경남에서 열리는 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출전한 충북선수단이 22개 메달(금7, 은4, 동11)을 추가하면서 목표 103개(금33, 은24, 동46) 메달 획득을 달성했다고 26일 밝혔다.

대회 3일차인 이날 충북선수단은 체조에서 남초부 인승훈(수성초)이 안마, 김승리(수성초)가 도마, 여초부 허윤미(용두초)가 평균대에서 각각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회 마지막 27일 야구, 농구, 핸드볼 등 결승서 메달 예상
김태형 부교육감을 비롯한 충북교육청 응원단이 전국소년체육대회 롤러 경기에 출전한 선수들을 응원하고 있다.(충북교육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청주=뉴스1) 엄기찬 기자 = 충북교육청은 경남에서 열리는 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출전한 충북선수단이 22개 메달(금7, 은4, 동11)을 추가하면서 목표 103개(금33, 은24, 동46) 메달 획득을 달성했다고 26일 밝혔다.

대회 3일차인 이날 충북선수단은 체조에서 남초부 인승훈(수성초)이 안마, 김승리(수성초)가 도마, 여초부 허윤미(용두초)가 평균대에서 각각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롤러에서는 남초부 이민용(장락초)이 1000m, 여초부 박초율(동광초)이 1000m, 여중부 권세진(단성중)이 P5000m에서 금빛 질주를 펼쳤다.

또 태권도, 씨름, 복싱 등에서도 고른 활약을 펼치며 이날 오후 3시 기준으로 22개의 메달을 추가해 이번 대회 목표인 103개 메달 획득을 일찌감치 달성했다.

대회 마지막 날인 27일에는 야구 남초부 석교초와 남중부 세광중, 농구 남초부 중앙초, 핸드볼 여초부 금천초 등 주요 단체전 결승이 있어 충북선수단의 메달 수확이 계속될 전망이다.

지난 24일 개막한 이번 소년체전에 충북선수단은 학생 선수 795명(초등학생 291명, 중학생 504명)과 임원 356명 등 1151명이 참가했다.

sedam_0815@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